이 블로그를 한참동안 접었다가.
다시 내 손이 키보드에서 움직이고 있다.
우선 이 블로그를 다시 하는 이유는 두가지 때문이다.
첫째로는 내 생각을 정리하고 싶어서이다. 메모를 많이 하는 성격도 아니고.
제일 많이 하는 것이 컴퓨터 질이기 때문에 생각 날때 이곳에 와서 끄적거리고 싶다.
둘째로는 회사 일하면서 배우는 것들을 정리하고 싶다.
그 당시에는 다 알고 계속 기억하고 있을 것 같은데 막상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
내 머리속에는 그 내용이 없다.
그래서 부족한 머리의 능력을 이 블로그를 통해서 보완하고자 한다.
자주 쓴다는 보장을 할 수는 없다.
누구와의 약속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글쓰기 일 뿐이니까.
생각 날 때마다 와서 그냥 끄적이고 싶다.
오랜만에 내 블로그에 와서 2010년 1월에 내가 쓴 글을 보았다.
3 idiot에 관한 내용인데 지금 보니 내가 쓴 글인데도 새롭고 나에게 주는 메세지가 다르다.
이 블로그를 보면 내가 그때 이런 생각을 했구나도 알수있다.
나만의 이야기인 것이다.
ps : SG는 뜻이 많다. 송군이 될수도 있고, 송구릉이 될 수도 있다. 또 Server Guy가 될수도 있다.^^;;
다시 내 손이 키보드에서 움직이고 있다.
우선 이 블로그를 다시 하는 이유는 두가지 때문이다.
첫째로는 내 생각을 정리하고 싶어서이다. 메모를 많이 하는 성격도 아니고.
제일 많이 하는 것이 컴퓨터 질이기 때문에 생각 날때 이곳에 와서 끄적거리고 싶다.
둘째로는 회사 일하면서 배우는 것들을 정리하고 싶다.
그 당시에는 다 알고 계속 기억하고 있을 것 같은데 막상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
내 머리속에는 그 내용이 없다.
그래서 부족한 머리의 능력을 이 블로그를 통해서 보완하고자 한다.
자주 쓴다는 보장을 할 수는 없다.
누구와의 약속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글쓰기 일 뿐이니까.
생각 날 때마다 와서 그냥 끄적이고 싶다.
오랜만에 내 블로그에 와서 2010년 1월에 내가 쓴 글을 보았다.
3 idiot에 관한 내용인데 지금 보니 내가 쓴 글인데도 새롭고 나에게 주는 메세지가 다르다.
이 블로그를 보면 내가 그때 이런 생각을 했구나도 알수있다.
나만의 이야기인 것이다.
ps : SG는 뜻이 많다. 송군이 될수도 있고, 송구릉이 될 수도 있다. 또 Server Guy가 될수도 있다.^^;;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