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곳에 가고 싶다 3편 이 그 곳에 가고 싶다 시리즈는 내가 미국에서 생활 할 당시..자주 찾던 곳이나..
맛이 있던 곳 그리고 기억에 남는 곳을 생각하며 적는 시리즈 물이다..
3번째 글에서는 나는 두 곳을 소개하려 한다..우선 고바우..
이 곳은 한국 음식 점이다..
내가 살던 곳과 걸어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기 때문에..자주 갔을 수도 있었겠지만..
좀 비싼 곳이었다..그래서 자주는 못갔다...뭐 자주는 아니라고 해도 많이는 갔던 곳..
이 곳에 가면 주로 보쌈을 시켜 먹었다.. 다른 건 안먹는다..이 곳은 보쌈이 맛있다고 해서..보쌈만 먹었다..
다른 것 시킬 생각은 처음부터 안해봤다..
이 곳은 주로 성진이, 은희, 혜정이와 많이 갔던 것 같다..
은희와 혜정이와 난 C.C.C. 자비량 이었고 그래서 1년이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 올 상황이었고..
성진이는 내 방룸메로 유학생이었다.. 그리고 성진이는 자비량들 기숙사에 있으면서..
전기수 부터 1년이 지날때마다 이별을 해야 했다.. 그래서 그런지..
난 고바우를 생각하면 성진이가 한말이 생각난다..
"지금은 4명이서 이곳에 와서 먹는데 내년에는 나혼자겠지..."
지금 성진이는 이 고바우에 누구와 함께 있을지..
무튼 이 곳은 보쌈은 양도 많고 맛있다..원츄..!
고바우::698 S Vermont Ave #109 Los Angeles, CA 90005
다음은 이 곳 역시 성진이와 같이 갔던 곳..LA에서 성진이와 함께 참 식당 많이 돌아 다녔다..
그래서 맛나는 것도 많이 먹었지만..
한밭 설렁탕 [그 곳에 가고 싶다] 처음 글에 소개한 Pho 4000에서 그리 멀지 않다.
한 참 Pho에 빠져 지내던 나에게 이제 몸에 좋은 것 좀 먹자며..데려간 곳..
이 곳은 설렁탕 집인데..정말 맛있다..미국이 소고기가 싸서 많이 넣어서 그런가..
LA에는 비오는 날이 많지 않은데 아니 극히 드문데 비오는 날 참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..
그리고 이 곳에 또 하나의 기억은 어학원 소풍날 재미없어서..
은희와 혜정이랑 나와서 이곳에 갔는데..어학원 같은 반 아주머니가 알바를 하고 계셔서..
꽁짜로 먹었던 기억이 난다...
아주머니 고맙습니다...지금은 뭐하고 계실려나..딸의 공부를 위해 미국에 오신 아주머니 였는데...
한밭 설렁탕::4163 W 5th St Los Angeles, CA 90020
맛이 있던 곳 그리고 기억에 남는 곳을 생각하며 적는 시리즈 물이다..
3번째 글에서는 나는 두 곳을 소개하려 한다..우선 고바우..
이 곳은 한국 음식 점이다..
좀 비싼 곳이었다..그래서 자주는 못갔다...뭐 자주는 아니라고 해도 많이는 갔던 곳..
이 곳에 가면 주로 보쌈을 시켜 먹었다.. 다른 건 안먹는다..이 곳은 보쌈이 맛있다고 해서..보쌈만 먹었다..
다른 것 시킬 생각은 처음부터 안해봤다..
이 곳은 주로 성진이, 은희, 혜정이와 많이 갔던 것 같다..
은희와 혜정이와 난 C.C.C. 자비량 이었고 그래서 1년이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 올 상황이었고..
성진이는 내 방룸메로 유학생이었다.. 그리고 성진이는 자비량들 기숙사에 있으면서..
전기수 부터 1년이 지날때마다 이별을 해야 했다.. 그래서 그런지..
난 고바우를 생각하면 성진이가 한말이 생각난다..
"지금은 4명이서 이곳에 와서 먹는데 내년에는 나혼자겠지..."
지금 성진이는 이 고바우에 누구와 함께 있을지..
무튼 이 곳은 보쌈은 양도 많고 맛있다..원츄..!
고바우::698 S Vermont Ave #109 Los Angeles, CA 90005
다음은 이 곳 역시 성진이와 같이 갔던 곳..LA에서 성진이와 함께 참 식당 많이 돌아 다녔다..
그래서 맛나는 것도 많이 먹었지만..
한 참 Pho에 빠져 지내던 나에게 이제 몸에 좋은 것 좀 먹자며..데려간 곳..
이 곳은 설렁탕 집인데..정말 맛있다..미국이 소고기가 싸서 많이 넣어서 그런가..
LA에는 비오는 날이 많지 않은데 아니 극히 드문데 비오는 날 참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..
그리고 이 곳에 또 하나의 기억은 어학원 소풍날 재미없어서..
은희와 혜정이랑 나와서 이곳에 갔는데..어학원 같은 반 아주머니가 알바를 하고 계셔서..
꽁짜로 먹었던 기억이 난다...
아주머니 고맙습니다...지금은 뭐하고 계실려나..딸의 공부를 위해 미국에 오신 아주머니 였는데...
한밭 설렁탕::4163 W 5th St Los Angeles, CA 90020



